장원영, "나 사실 게임 못해" 고백하더니…끝까지 살아남고 '이겼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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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뜻밖의 게임 실력을 뽐내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저메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게임을 즐기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헤드셋을 착용한 채 게이밍 의자에 앉은 장원영은 입술을 앙다물고 게임에 집중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장원영은 "게임걸이 돌아왔다"며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화면도 공개했다. 이어 "나 사실 게임 못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소셜미디어

그러나 장원영은 이후 게임에서 최후의 생존자가 됐을 때 등장하는 문구인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이 담긴 화면을 공개하며 반전 게임 실력을 뽐냈다.

게임을 즐기는 모습 외에도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장원영은 침대에 누워 얼굴에 팩을 붙인 채 피부 관리를 하는 사진도 공개하며 편안한 일상 속 매력을 드러냈다.

/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소셜미디어

이를 본 팬들은 "게임에서도 1등" "항상 아름답다"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헤드폰도 정말 귀여운 거 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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