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원빈 조카 맞아? 김희정, 올리브 비키니 입고 뽐낸 성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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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김희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김희정(34)이 올리브 컬러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만끽했다.

배우 김희정은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정은 올리브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라탄 모자를 매치한 휴양지 패션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잔디밭에서 한쪽 팔을 높이 뻗은 포즈로 건강미를 드러냈다.

김희정./김희정 인스타그램

특히 160cm, 45kg의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키니로 드러낸 성숙한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어린 나이부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후아유-학교 2015', '왕의 얼굴',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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