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원래도 파격적이지만…수위 걱정되는 '타투 자랑'

마이데일리
지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와 함께 개성 넘치는 타투를 공개했다.

지민은 18일 자신의 SNS에 "pooooooooool"이라는 장난기 어린 문구와 함께 한적한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대나무 울타리와 자연으로 둘러싸인 프라이빗한 야외 풀장에서 짙은 와인 컬러의 끈 비키니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금발 헤어스타일을 한 그는 풀장 모서리에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특유의 힙하면서도 키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과감하게 파인 비키니 라인 사이로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와 가녀린 어깨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태와 옆태를 강조한 컷에서는 팔과 등 곳곳에 새겨진 다양한 미니 타투들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지민만의 자유롭고 파격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시원한 물속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지민의 당당한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그룹 AOA의 리더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지난해 6월에는 AOA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임도화(찬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변함없는 돈독한 우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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