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사쿠라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iHeart Radio 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사쿠라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블랙 가죽 재킷을 팔까지 내려 입은 그는 레이어드한 브라톱 스타일의 무대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몸선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시크한 무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쿠라는 멤버들과 함께한 페스티벌 현장도 공유했다. 르세라핌 멤버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비롯해 가수 자라 라슨과 함께한 인증사진을 공개했으며, 멤버들과 관객석에서 공연을 즐기는 모습도 담아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신곡 'Made My Night'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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