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MZ 무당’ 노슬비가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실물 후기를 전했다.
노슬비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아 전효성 실물 별거 없네. 이거 원본임. 내가 얼굴 더 작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효성과 노슬비의 투샷이 담겼다. 노슬비는 본인 얼굴은 과하게 갸름하게, 전효성의 얼굴은 과하게 부풀려 보정했다.
이후 노슬비는 다시 얼굴 윤곽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전효성은) 사실 나보다 너무 하얗고 예쁨”이라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내가 앞머리에 히메 헬멧컷으로 사방을 가린 얼굴보다 작음”이라며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왜 다들 뼈뿐이야”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에 전효성은 “앜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슬비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서 19세에 출산해 딸을 키우는 싱글맘의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이후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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