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토론토 레드카펫 떴다…게티이미지도 뚫은 '백옥'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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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멤버 슈화가 토론토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섰다. / 아이들 공식 소셜미디어(왼쪽) 및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가 토론토에서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8일 아이들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는 슈화의 모습을 담은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슈화의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정갈하게 가른 슈화는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길게 늘어뜨린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과 백옥 같은 피부, 화려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배우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꼿꼿한 자세에서 드러난 매끈한 목선과 반듯한 어깨 라인이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토론토 영화제에 진출한 슈화 축하해" "너무 자랑스럽다" "네버랜드의 보스베이비" "배우 비주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들 멤버 슈화가 토론토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섰다. / 게티이미지코리아

슈화는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Happily Ever After)의 주연배우로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열 알렉산드라 시어터에서 열린 프리미어에도 참석했다.

특히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슈화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슈화는 극 중 집안의 막내이자 천진난만한 주인공 린자치 역을 맡아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서서히 변화하는 인물을 그려냈다.

작품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이어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아시아 영화의 창(A Window on Asian Cinema)' 섹션에도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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