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통증' 김채원, 이렇게 건강해졌네

마이데일리
왼쪽부터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카즈하, 허윤진, 사쿠라와 함께 러닝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김채원은 소셜미디어에 "러닝 바로 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네 멤버 김채원, 카즈하, 허윤진, 사쿠라가 길 위에 있다.

김채원은 비둘기색 집업 톱과 검은색 숏 레깅스를 입었다. 사쿠라는 회색 볼캡을 쓰고 흰색 바람막이를 상의에 걸친 채, 하의로 흰색 포인트가 들어간 숏 레깅스를 착용했다. 카즈하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에 검은색 바람막이와 검은색 러닝 숏팬츠를 매치했다. 허윤진은 브라탑과 바람막이, 러닝 숏팬츠를 모두 흰색으로 통일했고 레몬색 볼캡을 썼다.

특히 네 멤버는 모두 '근세라핌(근육+르세라핌)'이라는 별칭답게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르세라핌 /소셜미디어르세라핌 /소셜미디어

앞서 김채원은 지난 5월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뒤 정규 2집 '퓨어플로우 pt.1' 활동에 함께하지 못하고 잠정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최근 김채원은 회복 후 재합류했으며, 르세라핌은 이달싱글 'Made My Night'를 발표했다.

한편 르세라핌(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은 2022년 'FEARLESS'로 데뷔해 'ANTIFRAGILE', 'UNFORGIVEN' 등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10월까지 미국 9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 후 유럽 공연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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