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17일 소셜미디어에 "바레하러! 아! 어제 단발로 슝 시원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헤어스타일을 턱선 밑으로 내려오는 프렌치 보브로 바꿨다. 앞서 나비는 임신 중에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바 있다.
그는 또 검은색 티셔츠에 카키 계열 조거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바레 룩을 완성했다.


지난 4월 둘째 딸을 출산한 나비는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제왕절개 출산 108일 만에 출연했다. 그는 이 방송에서 '애둘레이디'라는 팀명으로 파이널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장남은 올해 5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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