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작디작은 얼굴 비율을 뽐냈다.
17일 혜리는 소셜미디어에 나비·다이아몬드·물고기·바다·소라 등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어깨와 얼굴 비율이 4 대 1 정도로, 유독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최소한의 화장만으로도 투명한 피부와 앳된 외모가 돋보였다. 회색 오버핏 재킷을 입고 검은 머리카락을 뒤로 묶어, 한층 더 얼굴에 시선이 집중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메이크업이랑 스타일링이 너무 잘 어울려요”, “리즈 갱신이네요”, “고양이 같은 눈 너무 예뻐요”, “어쩜 얼굴이 손바닥만 해서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32)는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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