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백예린이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예린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새 앨범 잘 듣고 계신가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선명한 머스터드 옐로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는 몸의 실루엣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됐고, 허리와 힙 부분의 셔링 디테일이 입체감을 더했다.
특히 등은 물론 옆구리까지 드러낸 파격적인 디자인은 전신에 다양한 타투가 있는 백예린의 백옥 같은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꽃과 잎사귀, 나비, 작은 도형이 어우러져 자유롭고 개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백예린(29)은 2012년 JYP 소속 걸그룹 15&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5년 솔로 앨범 '프랭크'를 발표하며 '우주를 건너' 등 히트곡을 낸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에는 정규 3집 '플래시 앤 코어'로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고, 이달에는 프로젝트 그룹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의 2집 'i love u'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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