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는 좋겠네" 안유정, 바비 인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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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연인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안유정이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안유정은 15일 소셜미디어에 "딱 지금의 무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섬세한 레이스 소재와 깊이 있는 브이넥이 돋보이는 우아한 흰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은은한 비침과 물결무늬 텍스처가 로맨틱한 매력을 강조했다. 몸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슬림한 디자인에 긴소매와 플레어 스커트를 더한 원피스는 여성스럽고 고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안유정은 칠흑 같은 긴 머리에 검은색 눈썹, 차분한 분홍빛 립스틱을 더해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안유정 /소셜미디어

한편 안유정은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유병재와 안유정은 9살 차이로,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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