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변호사 양나래가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짧은 소감도 전했다.
양나래 변호사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26.9.13."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당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라호텔 야외 예식장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양나래 변호사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양나래 변호사는 신랑과 함께 꽃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길게 늘어진 베일과 풍성한 드레스 자락, 핑크와 오렌지빛 꽃 장식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양나래 변호사는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방송을 통해 연을 맺은 박세미와 서동주 등이 참석해 함께 사진을 남겼다. '이혼숙려캠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하선 역시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을 보내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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