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결혼 2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이윤미는 1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우리는 라구나비치. 맛있는 브런치와 이야기. 그리고 여유로운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와 주영훈은 미국 라구나비치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주영훈은 아내의 어깨를 감싸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고, 이윤미 역시 남편 곁에 바짝 붙어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겼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마치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2006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20주년을 맞았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가운데,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함께 여행을 즐기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과시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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