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고소영과의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16일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언니 호출 긴급 출동. 고소영 유튜브로 모두 출동”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드레시한 셔링 장식의 흰색 민소매 셔츠에 카키색 카프리팬츠,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멋을 냈다. 이날 고소영은 오버핏 베이지 재킷에 청바지를 더해 가을룩을 완성했다.
둘은 낮에는 청담동에서 생굴과 화이트 와인으로 식사를 즐긴 뒤, 밤에는 야외에서 성시경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효민이 고소영에게 “데이트 더 자주 해주기”라고 하자, 고소영도 하트로 화답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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