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QWER 멤버 마젠타가 비현실적인 개미허리와 완벽한 모래시계 몸매로 시선을 압도했다.
마젠타는 15일 자신의 SNS에 "내 단짝 바위게랑 로켓런치"라는 멘트와 함께 콘서트 무대 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젠타는 신비로운 보랏빛 우주 배경 앞에서 자신의 베이스 기타를 양손으로 번쩍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사이버펑크 무드의 화이트 코르셋 톱에 풍성한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직각 어깨와 팔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뾰족하게 떨어지는 뷔스티에 라인 양옆으로 훤히 드러난 잘록한 허리선이었다. 한 줌을 넘어 '반 줌'이라고 해도 믿길 만큼 극단적으로 얇은 개미허리와 대비되는 우월한 골반 라인이 마치 2D 만화 속 캐릭터를 보는 듯한 비현실적인 감탄을 자아냈다.
화려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뽐낸 마젠타의 모습에 팬들은 "사람 허리가 맞냐", "베이스 기타보다 얇은 것 같다", "게임 캐릭터 실사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마젠타가 속한 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팬덤 '바위게'와 함께 폭발적인 록 에너지를 나누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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