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폭풍성장한 13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정경미는 자신의 계정에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는 아들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 정경미의 미소와 아들의 늠름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개그맨 박준형은 "오옷... 강동원 느낌이야"라고 정경미 아들 외모에 감탄했다. 배우 조향기 역시 "너무 멋지게 잘 크고 있네 울 준이. 생일 축하해"라고 했고, 개그우먼 박소영도 "너무 멋있잖아!"라고 외모를 칭찬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잘생겼다", "누구 닮은 건가요?", "엄마 닮아 잘생겼네요", "아주 잘 성장했네요", "이쁘게 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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