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린, 남지현과 한 작품에…'내가 떨릴 수 있게' 합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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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아린./제이와이드컴퍼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소아린이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캐스팅됐다.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안 하는 여자 공연수(남지현)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 독고달(김재영)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소아린은 극 중 비주얼은 물론 뛰어난 춤 실력까지 겸비한 댄스 크루 멤버 강시은 역을 맡았다. 강시은은 꿈에 대한 확고한 열정을 가진 인물이다. 소아린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소아린은 지난 2019년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라켓소년단', '그리드', '돼지의 왕', '닥터 차정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다 이루어질지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소아린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오는 10월 15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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