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하정훈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차기작까지 확정했다.
14일 소속사 배우를품다는 하정훈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하정훈은 시선을 사로잡는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정훈은 전속계약과 동시에 오는 30일 헤븐리에서 공개되는 오리지널 BL 드라마 '소년, 주의'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년, 주의'는 과거의 상처로 꿈을 잃은 채 살아가는 임시 교사와 모두가 기피하는 21세 유급생이 학교에서 만나 서로에게 점차 이끌리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하정훈은 극 중 유급생 이현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풋풋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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