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연세대 축제서 청년층 소통…건전한 가상자산 문화 알린다

포인트경제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운영한 빗썸 부스 /빗썸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운영한 빗썸 부스 /빗썸

[포인트경제] 빗썸이 대학생들에게 친근한 가상자산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건전한 시장 문화를 알리기 위해 연세대학교 축제 현장을 찾았다.

연세대 축제서 청년층과 소통…주요 대학 순회 예정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대학생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건전한 시장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한 연세대학교 축제 부스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도 국제캠퍼스와 서울 신촌캠퍼스에서 연이어 열렸으며, 특히 송도 현장에서는 야간까지 부스를 가동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이색 기념품 추첨과 신규 가입자를 위한 혜택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빗썸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동대문구 소재 3개 대학 연합 축제인 'TROIKA'를 비롯해 경희대 국제캠퍼스, 동국대 등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여러 대학을 순회하며 청년층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AI 사칭 악성코드 주의…정보보호 캠페인 병행

빗썸은 9월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짜 AI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통한 악성코드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빗썸
빗썸은 9월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짜 AI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통한 악성코드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빗썸

한편, 빗썸은 인공지능 기술을 악용한 신종 사이버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 정보보호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AI 자동매매나 고수익 투자 도구를 사칭해 개인기, API 키 등 민감 정보를 갈취하는 악성코드가 늘어남에 따라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의 다운로드를 금지하고 공식 검증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계정 보안 강화를 위해 API 키 설정 시 출금 권한을 제외하고,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면 즉시 접속을 차단한 뒤 보안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빗썸은 앞으로도 청년층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거래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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