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나운서, 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아사코 SM C&C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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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타니 아사코./SM C&C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아사코가 한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M C&C는 11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아사코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사코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3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난 아사코는 현지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방송 경험을 쌓았다. 이후 한국에서도 TV조선 '미스트롯3',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KBS JOY, 일본 아마존 프라임 '리뷰잇! 스페셜'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타니 아사코./SM C&C

아사코는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한국 방송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창한 한국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온 만큼,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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