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청순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10일 손연재는 소셜미디어에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카디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바탕에 빨간색과 분홍색 아가일 패턴이 들어간 기본 카디건과 검은색 치마바지를 입어 가을 룩을 완성했다. 신발은 귀엽고 발랄한 메리제인 구두를 매치했다. 긴 생머리를 뒤로 묶고, 일자 눈썹과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앳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아 진짜로 너무 예쁘네” “어째 입는 것마다 다 잘 어울려요” “운동하던 시절보다 살이 더 빠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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