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김민경은 소셜미디어에 "조리원 가지 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아들의 작고 앙증맞은 발을 담았다.
그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특히 남편 친구분들"이라고 전한 뒤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김민경은 "오랜만. 일주일 만에 머리 감았다"며 또 다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곤색 계열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화장기 옅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편안해 보이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3년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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