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엔픽셀이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PC와 모바일로 정식 출시했다.
10일 스마일게이트는 이날 낮 12시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PC와 모바일 플랫폼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는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희귀 등급 초월 소환권과 무기 외형 선택권 등 사전등록·누적 달성 보상을 지급한다.
출시를 기념해 △이 PD의 깜짝 선물 △영웅의 길 △정식 출시 기념 7일 특별 보상 △구원자님을 위한 특별 성장 지원 △도도르의 데일리 출석 보상 △PC방 접속 혜택 등 6종의 인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PD의 깜짝 선물’은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초월과 무기 외형을 각각 100회 획득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초월과 무기 외형을 확정 지급한다.
8주 동안 진행되는 ‘영웅의 길’에서는 미션 달성 수에 따라 영웅 등급 무기와 초월, 무기 외형, 방어구 등을 제공한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정식 출시 기념 7일 특별 보상’에서는 7일 출석한 이용자에게 희귀 초월 확정권을 지급한다.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른 별도 보상도 제공한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이클립스는 MMORPG 본연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이용자들이 각자의 방식과 속도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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