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감각적인 분위기의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의 모습이 담겼다. 창문에는 여러 색감이 어우러진 얇은 커튼이 드리워져 독특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그 사이로 푸른 하늘과 도심의 모습이 희미하게 비쳤다. 별다른 설명은 없었지만 색감이 돋보이는 공간과 자신이 바라본 순간을 공유하며 송혜교만의 감성을 드러냈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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