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8일 하희라는 자신의 개인 SNS에 "오랜만에 투샷.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 #은혜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그려 보였다.
특히 최수종은 65살, 하희라는 5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세월을 비껴간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신혼 같아요", "역시 최고의 잉꼬부부"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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