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정중지가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정중지는 2022년 9월 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고인의 비보는 사망 약 열흘 뒤인 같은 달 20일 모친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정중지의 모친은 SNS를 통해 "지금 기분은 뭐라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아들의 비보를 전했다.
1992년생인 정중지는 페이스북 등 SNS에서 '남친짤'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프로그램 종영 후에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갔다. 가수 임영웅 등과 함께 청년 인재 발굴 프로젝트 '뮤지션 콜쇼'에 출연했으며, 2018년에는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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