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태연, 식탐까지 부르는 가을 별미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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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또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가을 식도락 근황을 전했다.

8일 태연은 소셜미디어에 "나도 질 수 없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태연의 밴드 마스터 홍또치(홍소진)가 게 등딱지에 하얀 쌀밥을 채워 넣어 맛있게 비벼 먹는 모습이 담겼다.

또 사진에서는 주황색 알이 영롱하고 살이 듬뿍 담긴 게장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셜미디어/소셜미디어

한편 태연은 올해 하반기 정규 4집으로 본격적인 컴백을 준비 중이며, '만찬가' 리메이크와 해외 무대, 예능 출연 등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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