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엄빠가 찍은 사진 다르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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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유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있지 유나가 오키나와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6일 소셜미디어에 ‘아빠가 찍어준 사진’, ‘엄마가 찍어준 사진’이란 메모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시스루 니트 상의에 푸른색 꽃이 프린팅된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해변룩을 완성했다.

특히 부모님이 찍은 청초한 이미지의 사진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ITZY 유나/ 소셜미디어

네티즌들은 "역시 엄마랑 아빠가 자식 예쁜 면을 제일 잘 아시는 듯", "너무 사랑스럽게 나오네요", "엄마가 찍은 걸 더 좋아해", "엄마가 보시는 눈이 정확하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ITZY는 현재 월드투어를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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