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문가영이 바비인형 몸매를 뽐냈다.
문가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명 스킨케어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흰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길쭉한 팔다리까지 비현실적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 “아름다움의 대명사”, “선녀 아닌가“, “저절로 미소 지어짐”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문가영은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이 작품은 1926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가영은 허수아 역을 맡아 최우식, 허남준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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