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엔씨가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판매·서비스한다. 오는 5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정식 발매는 이달 중으로 예정됐다.
4일 엔씨는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를 퍼플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는 1998년 출시돼 국내외에서 27만장 이상 판매된 원작을 현대적인 기준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메인 이벤트 스토리 전체 더빙 △그래픽 향상 △편의성 개선 등을 적용했다.
엔씨는 5일 자정부터 퍼플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정식 발매는 이달 중 진행할 예정이다.
예약 구매 이용자에게는 세계관과 스토리, 공략 등을 담은 ‘저니북’ 디지털 버전과 월페이퍼, 프로필 이미지 등 게임 일러스트를 활용한 디지털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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