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뒤태부터 다르다…172cm '넘사벽'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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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권나라가 우월한 8등신 비율과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권나라는 4일 자신의 SNS에 야자수와 베트남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행지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어깨와 등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화이트 홀터넥 크롭톱에 편안한 블랙 와이드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힙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캐리어를 끈 채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컷에서는 가녀린 팔과 매끈한 등 라인, 직각 어깨가 단연 돋보였다. 172cm의 큰 키다운 압도적인 다리 길이와 단정한 숏단발 헤어가 어우러져 특유의 도회적이면서도 청량한 아우라를 배가시켰다.

수수한 여행 차림에도 가려지지 않는 황금 비율과 완성형 비주얼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권나라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등 다양한 히트작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현재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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