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 15년 만에 부활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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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몽베스트가 후원하는 '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오는 9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구의야구장과 과천 서울대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재개되는 대회로, 전국 16개 팀이 참가해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공식 후원사인 몽베스트는 캠페인 '드림 유어 드림즈(Dream Your Dreamz)'의 일환으로 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 생수와 유기농 레몬즙을 공급한다.

임혜진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은 "몽베스트 덕분에 15년 만에 '전국여자야구대회'가 서울에서 열리게 됐다"고 전했다.

몽베스트 역시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장이 되길 바란다. 선수단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일정, 대진표 등 세부 정보는 한국여자야구연맹 공식 사이트 및 몽베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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