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유쾌한 표정과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홍기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헬스장에서 운동 중 촬영한 흑백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민소매 니트 톱 차림으로 헬스 기구들이 늘어선 피트니스 센터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개를 숙인 채 미간을 한껏 찌푸리며 카메라를 쏘아보는 강렬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 막 쓰기' 셀카 속에서도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굵고 탄탄한 팔근육과 넓은 어깨 라인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미남 비주얼을 아낌없이 망가뜨리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피지컬을 동시에 뽐낸 이홍기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는 지난 2일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FT아일랜드와 공식 팬덤 프리마돈나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컬러 'Yellow'(노란색)를 노랫말에 녹여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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