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더보이즈 큐가 배우 지창민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피치컴퍼니는 4일 지창민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자신만의 색깔과 탄탄한 역량을 보여온 지창민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지창민이 지닌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창민은 2017년 그룹 더보이즈 멤버 큐로 데뷔해 메인댄서 겸 서브보컬로 활약해왔다. 이후 지난 7월 MBC PLUS '최애 데뷔'와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한편 지창민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피치컴퍼니에는 배우 전지현과 김소현이 소속돼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