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감탄을 자아내는 조각 같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황재균은 4일 자신의 SNS에 "BODY PROFILE 02. Forged, not made"라는 문구와 함께 두 번째 바디프로필 화보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거친 질감의 작업장을 배경으로 상의를 과감히 탈의한 채 점프수트를 허리에 둘러멘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웨이브 진 젖은 머리에 목걸이를 매치한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에서 남성미가 물씬 풍겼다. 특히 선명하게 갈라진 식스팩 복근과 넓은 가슴근육, 조각상처럼 다듬어진 어깨 라인 등 완벽한 피지컬이 시선을 강탈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훈련으로 다져진 황재균의 야성미 넘치는 자태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입단 후 롯데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MLB), kt wiz 등에서 맹활약한 KBO 대표 내야수로,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지난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새 출발을 알렸으며, 최근 6개월간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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