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하고 싶은 거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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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진구가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후 인도네시아 빈탄으로 휴가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진구는 2일 소셜미디어에 ‘휴식. 골프, 수영, 맛있는 음식. 만족도 100%의 신나는 휴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났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계열 티셔츠와 버뮤다 팬츠를 입고 골프 라운드를 즐기고 있다. 흰 구름이 뭉게뭉게 있는 파란 하늘과 녹음이 짙은 필드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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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구는 2014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유튜브 채널 '그냥진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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