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子 수영대회 입상 축하…"우리 아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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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수영대회 입상을 축하했다.

3일 오윤아는 자신의 계정에 "고생했어 우리 아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 수영 경기에 출전해 메달을 목에 걸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 오윤아 SNS/ 오윤아 SNS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민이 수영 잘하나 보다", "민이의 수영대회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윤아는 지난 5월 민이의 취업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해 8월 아들 민이를 품에 안았으나, 2015년 이혼했다. 그는 최근 이혼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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