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김유정이 단발머리로 분위기를 바꿨다.
김유정은 최근 SNS를 통해 한 패션 브랜드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턱선에 맞춘 검은 단발머리가 시선을 끈다.
스타일링도 변화한 분위기에 맞췄다. 오버사이즈 재킷에 숏츠를 매치하고, 크롭 티셔츠로 허리선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유정은 차기작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소매치기 출신으로 조선총독부 통역생이 된 이가경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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