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홍콩의 밤이 등불과 불로 물든다. 홍콩관광청은 오는 9월 홍콩 전역에서 중추절을 맞아 다양한 축제와 전통문화 행사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 중추절에는 '홍콩 중추절 등불 축제'와 147년 전통의 '타이항 파이어 드래곤 댄스'’가 잇따라 열려 세계 각국의 등불과 홍콩의 전통 행사를 도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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