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경제지주가 지난 2일 집중호우·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충남 논산 성동·강경농협과 부여 세도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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