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백진희가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백진희는 1일 소셜미디어에 ‘친구들이랑 부산에 다녀왔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본 료칸 테마 호텔에서 분홍색 유카타를 입고 친구들과 포즈를 취하는 등 소소한 여행 일상을 담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림색 민소매 캐미솔을 입고 동네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담았다. 팔과 다리 굵기가 거의 비슷한 정도로 마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왜케 홀쭉해졌어요? 힘드신가?” “너무 말랐어요. 부러워요”“이 사진 보는 사람들 ‘예쁘다’에 만장일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3년 결별했다. 최근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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