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1962년생 방송인 서정희가 20대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서정희는 소셜미디어에 'NO.7 PAJAMA, BUT MAKE IT FASHION'이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집에서 촬영한 사진 속 그는 파란색 파자마를 입고, 침대 위에 엎드려 미소를 짓고 있다.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가 영락없는 20대 모습이다.

서정희는 "화장한 얼굴에 파란 잠옷을 입고 있는데, 잠옷을 찍으려고 화장한 게 아니다"며 "아직 샤워를 하지 않았고,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았지만, 나는 잠옷을 입고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이상하게도 가장 잘 차려입은 기분이 든다"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세요" "20대 같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1982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서세원은 2023년 캄보디아에서 별세했으며,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진단과 치료를 거쳐 최근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6살 연하 건축가 김태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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