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회전문’ 허안나, 감량 후 “사진 찍을 맛 나”

마이데일리
허안나(왼쪽), 오경주 부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41)가 다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허안나는 소셜미디어에 ‘살 빠지니까 사진 찍을 맛 나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코가 오뚝해지고 턱선 또한 V라인을 드러냈다. 측면과 정면 등 얼굴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허안나/소셜미디어

앞서 허안나는 2019년 개그맨 출신 자영업자 오경주와 결혼 후 58kg→75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며 비교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전에도 다이어트로 60kg 이하로 감량한 바 있으나, 요요 현상으로 다시 70kg대 몸무게로 복귀했다. 이번에는 아직 구체적인 숫자를 밝히지 않았으나, SNS에서 체중 감량에 따른 외모 변화를 언급해왔다.

한편 허안나·오경주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허안나는 연극 ‘이혼하고 싶은 여자’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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