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솔로지옥3' 출신 이관희·유시은 커플과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신승용 커플이 한자리에 모였다.
곽민경은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곽민경과 신승용을 비롯해 이관희와 유시은이 함께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관희와 유시은은 서로 밀착한 채 사진을 찍었고, 곽민경과 신승용 역시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두 커플의 밝은 표정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관희와 유시은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3'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종영 후 약 3년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최근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함께 태국 방콕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신승용과 곽민경은 티빙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 이후 실제 연인이 된 커플이다. 두 사람은 방송 촬영 종료 후 가까워졌으며, 곽민경이 지난 5월 유튜브를 통해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혔다. 두 사람은 9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현실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는 각기 다른 연애 서사를 그렸던 이들이 프로그램을 넘어 현실에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 커플의 의외의 친분까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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