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성수동 기반 패션 집단 러브러브러브(LUVLUVLUV, 대표 김형수)가 'CHAPTER : FERAL 2nd STORY [ VNS ]'를 공개하고, 지난 14일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오픈 파티를 개최했다.
'FERAL'은 주류의 트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야성을 지키는 아티스트들의 태도를 담은 시즌 테마로 두 번째 이야기 'VNS'는 가상의 전자음악 듀오 '비닐 네트워크 서비스(Vinyl Network Service, VNS)'와 이들의 가상 앨범 'F8M8'을 테마로 기획됐다. 기존 의류를 해체 후 재봉 및 재가공하는 수작업 기반의 핸드메이드 크래프트 라인이 새로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 공개에 맞춰 지난 14일 열린 오픈 파티에는 신규 제품 전시와 함께 키드밀리, 오카시, 카키, 강혁 등의 라이브 공연과 어글리덕, 루빈, 풀업보이의 DJ 셋 무대가 진행됐다.
2024년 9월 출범한 러브러브러브는 더기프팅컴퍼니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로, 성수동 연무장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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