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신지가 42kg까지 감량 후 근력운동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신지는 25일 소셜미디어에 ‘늦은 오운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헬스장 근력기구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흰색 티에 반바지 차림인 신지는 부쩍 작아진 얼굴과 가녀린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끈다.
앞서 신지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인바디 측정 불가 수준의 근육량 수치와 몸 상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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