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 NCT 127 수록곡부터 R&B까지…'리무진서비스' 사로잡았다

마이데일리
유튜브 채널 KBS Kpop '리무진서비스'./유튜브 채널 KBS Kpop '리무진서비스'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NCT 해찬이 '리무진서비스'에서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해찬은 25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먼저 지난 24일 발매된 NCT 127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수록곡 '원 투 세븐 밀리언 마일스(127 Million Miles)'를 가창했다. 피아노 반주에 맞춰 원곡과는 또 다른 편곡에 해찬의 부드러운 보컬이 더해졌다.

이어 오랫동안 즐겨 들었다는 투엘슨(2LSON)의 '더 레이디(The Lady)'와 팬들이 좋아할 것 같아 골랐다는 태양의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자신만의 그루브와 R&B 감성으로 보여줬다. 이무진과의 듀엣으로 엑소의 '플레이보이(PLAYBOY)'도 선보였다.

해찬은 지난해 발표한 첫 솔로 앨범 '테이스트(TASTE)'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그 당시에만 잠깐 빛나는 앨범이 아니라 팬분들이 오래도록 계속 듣는 앨범이 되길 바랐고, 모든 곡이 타이틀곡이라고 해도 될 만큼 많은 분들의 취향을 아우를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제가 제 음악을 사랑해야 대중분들도 함께 사랑해 주신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모든 작업에 그 마음을 담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찬은 2016년 NCT 127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NCT DREAM 멤버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NCT 127과 NCT DREAM을 오가며 활약해온 그는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테이스트(TASTE)'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해찬, NCT 127 수록곡부터 R&B까지…'리무진서비스' 사로잡았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