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와 가요의 달콤한 만남…'제1회 논산딸기 전국가요제' 개최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논산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와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가요가 만나 특별한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논산향토가수협회(회장 심우경)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기념해 오는 10월24일 오후 5시 논산시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제1회 논산딸기 전국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논산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와 대중음악을 결합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향토가수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사)한국예총 논산지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 충청본부 등이 후원한다. 특히 이번 가요제는 가요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노래 경연으로 진행된다.

오는 10월10일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본선 진출자들은 10월24일 논산시민공원 특설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을 거쳐 총 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금상은 100만원과 트로피, 은상은 50만원과 트로피, 동상은 30만원과 트로피가 각각 주어진다.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논산향토가수협회는 이번 가요제를 통해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물론, 논산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지역 축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우경 논산향토가수협회장은 "달콤한 논산 딸기의 매력과 함께 숨은 실력자들이 선사하는 멋진 가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국의 수많은 노래 실력자들의 열정적인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논산딸기 전국가요제'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연계해 지역 특산물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축제로 개최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논산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문화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논산 딸기와 가요의 달콤한 만남…'제1회 논산딸기 전국가요제'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