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고우리, 출산 앞두고 꼼짝 못하나…"요즘 거의 누워있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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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고우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32주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32주 돌파. 요즘 거의 누워있기만 해서 방구석에서 사진보다가 태교여행 사진 대방출. 아~ 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교여행을 떠난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가 하면, 분홍색 원피스 차림으로 휴양지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펼쳐진 휴양지부터 붉게 물든 해변까지 이국적인 풍경도 함께 공개했다. 임신 32주에 접어든 고우리가 방구석에서 다시 꺼내본 태교여행의 추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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