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코누배 한스타야구대회, 31일 인천 선학구장 개막...국가대표 선발전 포함! '한복여신' 최은지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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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 대진표./한스타미디어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의 포문을 여는 개막전은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한케이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알바트로스 등 총 10개 연예인 야구단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벌인다.

특히 이번 제20회 대회는 기존의 연예인 야구대회 틀을 벗어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여 열릴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예인 야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국내 연예인 스포츠 저변 다지기와 글로벌 교류를 위한 중요한 장이 될 전망이다.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지난 대회 우승팀 알바트로스./한스타미디어

이번 대회는 연예인과 체육계 인사가 동참해 야구를 매개로 한 새로운 스포츠 문화와 스포테인먼트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후원에는 송영길 의원실, 김남준 의원실, 한기범희망나눔재단, 여우곰채널이 힘을 보태며, ‘한복여신’으로 불리는 최은지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대회 알리기와 응원전에 나선다.

최은지는 ‘2020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에 오른 뒤 한복의 미를 전파하는 다양한 행보를 보여왔으며, 유튜브 ‘여우곰채널’ 외에도 스포츠 리포터와 크리에이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8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최은지가 이번 대회 홍보대사를 맡는다./한스타미디어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는 그간 연예인들의 야구 활동을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대표적인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왔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방문객과 선수단을 위한 특별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회 후원사가 협찬하는 코스메 누에보 프리미엄 기능성 마스크팩을 100명에게 지급해 개막식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회와 후원사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안기는 스포츠·뷰티 결합형 스포테인먼트 마케팅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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